
저자는 책에 의해 인생이 바뀐 분이다.
물론 책에 의해 모두 다 지적이고,지성적인 사람이 되는 것은아니다.일예로 나를 예로 들면, 나는 책을 좋아하고 많이 구입하지만,구입한 책을 전부 완독하고 그대로 실천한 적이 제대로 없는 이른바 날라리 독서가인 것이다. 사실 나는 얼마전까지 책을 읽는 독서가 취미였지만,책탐이 생기고 부터
책을 제대로 읽기 보다는 좋은책과 마음에 드는 책을 중고서점이나 시내 대형서점에서 구입하는 것이 취미가 되었다.요즘 같은 신자유주의 시대, 냉정한 현실생활에서 책을 읽는다는 것은, 자신의 관점과 주체를 세우는데 더 좋은 방법론은 없다는게 내 주관적인 생각이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 치고,정신이상이 있거나,사회하류계층 즉,양아치 사기꾼들은 드물다.그만큼 독서는 우리들의 삶의 지표를 세워주는 일생일대의 혁명과 같은 일이다.
우리는 긍정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한다. 지금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은 긍정적인 사고 방식이다.
최악의 상황이라는 상상속에 자신의 감옥에 자신을 가두고 자물쇠로 잠가버리는 일들속에서는 항상 불행한 일들의 연속이다.저자처럼"긍정의 힘"을 통한 실천을 통해 우리는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작업을 해야 한다.그 도구로써 책을 읽어야 함이다.더불어 온몸으로 불행한 세상과 맞짱뜨며 살아야한다.내 애장서 카잔카스키의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말이다.그가 가장 사랑하는 대상은 자유, 자유 뿐이다.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나는 자유이므로...
이데올로기난 정신이나 체면같은 것보다 중요한 것은 온몸으로 살아가는 인생이란 것을 조르바 보다 더 멋지게 가르쳐 주는 사람이 있을가 말이다. "제발 머리로만 살지 말고 가슴으로 살란 말이야,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인생을 즐기며 살아가라니까!!"
인간이 만들어 낸 가장 위대한 세계는 책의 세계다. 인간이 스스로의 정신으로 만들어 낸 수많은 걸작중 가장위대한 것이 책이라고 생각 한다.
책은 절대 죽지 않는다. 컴퓨터가 책을 대체할 수는 없다. 나의 최상의 것은 책속에 있었다고 역설하는 저자의 외침에 나도 동조한다.책을 통해 나의 사상,행동,생각은 이미 많은 조그만 혁신을 이루고 있다. 책을 통해 목표한 바의 지식,지혜를 얻고 싶다.그리고 저자 처럼 실천해서 보다 낳은 미래를 창조하고 싶다.좋은 책을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책은 나의 가장 친한 친구라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