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이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개인으로 겪어야만 하는 사회제도 속의 불안감을 떨치고 안정적으로 직장및 개인 생활을 영위해 나가기 위한 정답을 제시하는 책 제목인 지라 더욱더 이 책의 내용에 흥미가 간 것이 사실이다.
역시 예상 했던 대로, 기존에 내가 가지고 있는 사물및 현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얼마나 사회통념에 통제를 벗어나지 못하고 꽉막혀 있었던 것인지를 유명인들의 촌철 살인과 같은 명언들 시작하여 작가의 예술가적인 상상력과 실행력을 기반으로 각종 상황에 대해 기존 통념을 철저히 배제한 획기적인 해석과 설명 그리고 창의성에 바탕을 둔 대처 방안 등은, 책을 읽는 내내 간간히 나를 미소 짓게 만들곤 하였다. 더욱이, 다양한 주제와 관련하여 간단 명료하게 서술해가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작가의 기술은 정말이지 나같이 책 읽기를 꺼리는 사람일지라도 쉽게 이 책에 다가가게 하는 장점이 되지 않나 싶다. 아울러 이 책은 평소에 아예 예술분야에는 관심없어 하던 나에게 나의 개인적및 사회적 삶의 가치를 한단계 더 높일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주었다. 내가 살아가고 행하는 모든 일들에 대한 끊임없이 의심을 통해 더욱 나은 자아로서 성숙하게 나아갈수 있는 계기가 된 점이 또한 만족 스럽다.
끝으로 맨마지막장에 나오는,남과 다른 당신을 만들어줄 여덟 가지 연습과제는 반드시 실생활에 실천하여, 좀더 행복하게 자신을 만들수 있는 틀이 될수 있도록 하고, 평소에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피력하는 내주위의 지인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여 주도록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