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31 [아시아경제] '나는 칼칼한 맥주, 자넨 따뜻한 커피...우리 둘 공통점은 "써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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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10:51:58 | 조회 2090 | 추천 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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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달랐다. 강원국 전북대 초빙교수(56)는 맥주를,
백승권 글쓰기연구소 대표(52)는 따뜻한 커피를 주문했다.
강 교수는 말투에 거침이 없었고 백 대표는 차분했다.
하지만 두 시간 넘게 인터뷰를 마친 두 사람은 어느덧 많이 닮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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